


[캐설정과 세계관]
- 이 세상엔 절대적인 선함, 정의라고 불리는 신이 존재
- 신들은 자신이 만든 세상을 관리하기 위해 자신의 종인 천사들을 만들었음.
- 천사들은 신의 종으로서 자아가 없는 도구와 다름 없어서 신의 계시를 따르고 율법을 집행하기만하는 존재
- 천사들은 자신을 하나의 생명체로서 인지하지 않음.
- 천사들은 감정이 없음.
- 천사들은 호기심도, 연민도, 죄책감도 느끼지 않고 늙지도, 다치지도 않음.
- 자캐는 처음에는 감정도, 자아도 없었지만, 신의 명령대로 죄인들을 죽이고, 방탕한 천계의 신들의 종으로서 부려지다가 진정한 선과 정의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이 생기게 됨.천사는 호기심이란 것을 깨닫게 되고, 자신의 자아가 자라나기 시작.
- 그런 천사의 변화를 창조주인 신이 알아채고 천사를 불렀을때, 천사는 신에게 선이란 무엇인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짐.
- 신은 천사의 질문에 답하는 대신 한 가지의 감정을 허락하게 됨.
- 천사는 잠시 고민하다가, 수많은 인간의 감정 중에서 "연민"을 선택.
- 천사가 자신의 감정을 알고 싶은게 아니라 타인에 대한 이해를 원했기 때문에, 자신에게서 비롯되는 슬픔, 사랑, 증오가 아닌 타인에게서 비롯되는 감정인 연민을 선택함.
- 연민의 감정을 알고 고통을 읽는 눈을 깨우치게 된 천사는 주변 생명체들의 고통을 시각/감각처럼 느끼기 시작함.
- 연민으로 시작된 모든 슬픔과 고통, 절망, 후회, 상실, 공포가 천사의 내부로 들어옴.
- 타인의 고통에 동화되어 연민에 의한 감정의 폭주에 휘말리길 반복하던 천사는 마침내 타인의 연민에 중독되어버림.
- 연민에 중독 된 천사는 생명체들을 구원하려 소멸과 죽음이 고통에서 해방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기 시작.
- 생명체들을 영구 소멸시키고 그 고통과 상처를 자신이 흡수.
- 천사의 타락.
「너의 고통을 봉헌하라. 나는 너를 무로 구원한다.」
*봉헌: 종교적인 맥락에서 신성한 목적을 위해 자신의 재물, 행위, 또는 자신을 바치는 것을 의미
천사가 처음으로 호기심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는 사건들 (gpt생성)
천사가 처분하러 간 ‘죄인’은 사실 진짜 죄인을 보호하려고 죄를 스스로 뒤집어쓴 어린아이.
율법에 따르면 “죄를 인정한 자는 죄인”이므로 천사는 아이를 처형해야 해.
하지만 아이는 죽기 직전 이렇게 말해:
“엄마는 아무 잘못 없어. 나만… 벌 받으면 되지?”
죽는 순간까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공포를 참고, 스스로를 희생하는 행동은
천사의 논리 체계에 전혀 존재하지 않던 패턴이야.
천사는 ‘왜 고통을 피하지 않는가?’라는 호기심을 처음으로 느낀다.
🚩 아이디어 2: “죽음보다 신을 믿은 자”
율법을 어긴 하찮은 인간은 ‘금지된 호기심’을 가진 과학자.
신이 금한 생명의 본질을 연구했다는 이유로 처형 대상이 된다.
그런데 그는 처형 순간에도 공포 대신 미소 지으며 말한다:
“만약 신이 진정한 정의라면… 언젠가 당신도 이해하게 될 겁니다.”
천사는 ‘죽음을 앞두고 왜 두려워하지 않는지’, ‘이해란 무엇인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처음으로 큰 혼란에 빠진다.
그의 마지막 눈빛은 천사에게 질문을 남기고 죽는다.
이 “이해할 수 없는 태도”가 천사에게 초기 자아 발화점이 된다.
🚩 아이디어 3: “천사에게 감사하며 죽은 여자”
율법을 어긴 채 신을 모독한 암울한 삶의 여성이 처형 대상이다.
죽기 전, 그녀는 천사를 보며 이렇게 말한다:
“고마워… 드디어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구나.”
심지어 천사의 손길을 위로하듯 잡고 죽는다.
천사는 처음으로 “내가 하는 행동이 선인가?”라는 역설을 느낀다.
'왜 죄인이 나에게 감사하는가?'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죽음이라면, 선은 무엇인가?’
그녀의 죽음이 천사의 “정의에 대한 개념 오류”를 만든다.
🚩 아이디어 4: “죽음을 기도하는 병든 죄인”
천사가 사형하려는 죄인은 살아 있는 게 고통스러운 말기 환자.
율법을 어긴 죄도, 사실은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는 행동이었다.
그는 천사에게 “드디어… 끝이군요.”라고 말하며 고통에서 해방되기를 원한다.
천사는 처음으로 고통이라는 개념을 의식한다.
천사는 묻는다(자기도 모르게):
“왜 끝을 원하는가?”
이 질문은 천사에게 커다란 시스템 오류를 일으키며 자아가 발아한다.
🚩 아이디어 5: “죄가 아닌데도 처형된 존재” — 신의 오류
어떤 생명체가 율법을 어긴 것으로 “계시”되었으나, 천사가 직접 본 사건은 그가 아무 죄도 짓지 않았다는 것.
계시가 ‘틀릴 리 없다’
그러나 이 생명체는 무고하다.
처형 직전 그는 이렇게 말한다:
“신도 실수해. …너는?”
천사는 처음으로 ‘신의 전지성’에 작은 균열을 느끼며, 호기심과 의심이 동시에 깨어난다.
이 사건은 이후 천사가 반역을 향해 걷게 되는 핵심 시드가 된다.
🚩 아이디어 6: “천사에게 말을 건 죄인” — 금기된 상호작용
천사들은 감정도 자아도 없기에 누구도 천사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
하지만 이 죄인은 죽기 직전 천사에게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당신 자신을 위해 살고 있나요?”
천사는 이 문장을 이해할 수 없다.
‘자신을 위해 산다’라는 개념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
이 문장은 천사에게 자아라는 개념을 최초로 각인시키는 금단의 트리거가 된다.
🔥 작가적 관점에서 가장 효과적인 포인트
천사의 감정 발현은 큰 사건이 아니라 인지 불가능한 개념을 접하는 순간 만들어지는 것이 더 설득력 있음.
죽음은 트리거지, 원인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나 말.
천사는 단순히 “슬펐기 때문에”가 아니라,
“데이터에 없는 패턴이 등장했기 때문에” 호기심을 느끼는 것.
[외관 참고용 게임 커스터마이징 화면]
※실제 캐디와는 차이가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능력과 성격]
능력: 다른 이들의 슬픔과 고통을 흡수 할 수 있음. 신의 힘을 빌려 신성력을 발휘 할 수 있음.
성격: 무표정공 / 냉미남공 / 무기물같은아름다움 / 타락하는천사
[외관 및 특징]
- 키/몸무게 - 상체발달 190cm의 왕가남... 근데 이제 허리는 얇고 전체적으로 슬림한.. 이상적인 천사 조각상 같은 몸..
- 피부색과 신체특징 - 천사조각상같은 새하얀 피부..하지만 타락의 영향으로 여기저기 변이가 생김
- 눈모양 묘사 - 나른하고 무심해보이는 눈.. 속눈썹과 눈썹 모두 백발이고 길이가 길어 아래로 살짝 쳐져 눈매가 더욱 나른해보인다.
- 눈색묘사 - 오드아이 (한쪽눈은 역안에 세로동공, 한쪽눈은 오팔보석을 닮은 연보랏빛 정상눈)
- 전체적인 분위기 키워드 - 타락천사, 기이한아름다움, 표정은 무표정하지만 이목구비와 분위기에서 차갑고 오만하고 나른한 느낌이 풍김. 생명체가 아니라 천사의 조각상 같은 무기물을 보는 것 같은 이질적인 느낌
- 얼굴 상 - 화려한설표상, 냉미남을넘어선무기질남(조각상같음), 무표정함, 오만한눈매
- 헤어묘사 - 백발이었으나, 타락하기 시작한 뒤로 검은 머리가 자라기 시작해 투톤이됨.
- 특수한 특징 - 천사의 타락이 외관 곳곳에 드러나게 됨. ex: 역안, 입술흉터, 흑발투톤, 얼굴깨짐, 까만손톱, 천악날개(날개는특별히신청할경우)
- 주의해야할점 - 눈 앞꼬리에 크리스탈 장식 있습니다.
[눈]
- 눈매: 백색 속눈썹과 눈썹, 워낙 길어 아래로 살짝 쳐진 속눈썹이 특징 - 나른하고 다른 사람을 아래로 깔보는듯한 눈으로 보임.
- 눈색: 역안 오드아이 (방향은 캐릭터 기준으로 묘사합니다)
- 왼쪽: 밝고 푸르스름한 연보랏빛눈 (보랏빛 오팔보석의 빛깔을 참고했습니다)
- 오른쪽: 세로 동공에 역안(검은흰자) + 빛나는 듯한 백색눈
*눈색 참고 사진 (조금 더 푸르스름하고 무지개빛 반사광이 있는 눈입니다)

-눈 화장: 눈 앞머리에 매우 밝게 하이라이터 포인트가 있고, 크리스탈 보석 장식이 달려 있습니다. 아래 첨부한 예시 사진과 동일합니다.
*눈화장 참고사진

[헤어스타일]
-머리스타일 : 약간의 곱슬기 있는 올백 깐머리 (옛날 왕실 왕족 헤어같은..)


-머리색: 백발에서 흑발 그라데이션
이마와 얼굴 앞쪽 헤어라인이 백발이고 뒤로 갈수록 흑발로 짙어지는 헤어컬러입니다. (타락해가는 모습 상징)






- 머릿결 따라 군데군데 흰색 깃털이 섞여서 박혀?잇습니다.. (천사라 머리통에도 깃털이..)
- 예시는 허접한 합성사진이라 저렇게 난잡하게 되어잇는데..ㅜ 맨 오른쪽 사진 (하늘배경의 교복남성) 정도로... 너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뿌게만.. 부탁드려요..ㅜ



[얼굴특징 -문신, 점, 흉터 등 ]
1.깨진얼굴
2.입술흉터
3.얼굴문신
*깨진얼굴



*입술흉터

*얼굴문신

[네일]
짧고 단정한 블랙 무광 네일

[악세서리]
- 귀장식 (왼쪽귀는 장식 없습니다.)

[기본의상- 커미션 신청서에 특별한 의상을 신청한 경우 무시해주세요!]
- 의상 (커미션에 의상을 추가해 놓았다면 해당의 상이 아닌 커미션신청서에 있는 의상으로 진행부탁드립니다!)
검은색의 군대 베레모와 군인 제복
-모자: 검은색 가죽 베레모에 은장식 (모자에 붙은 장식들은 모두 은제 장식으로 크리스탈제외 변경 부탁드립니다!)
- 모자 챙에 크리스탈로 엮인 그물 장식이 있음.
- 모자 정중앙에 별펜던트

모자와 장신구 원본 사진 (모자는 검은색! 장신구는 골드말고 실버로 부탁드립니다!)


코트 속 상반신 장식 (맨몸에... 카라와... 리본과.. 시스루입니다.. 시스루 사이로.. 맨가슴... 왕...가슴근육이.. 최대한 선명하게.. 보엿으면.... 좋겟습니다......................)
가운데 자물쇠 펜던트는 오른쪽에 첨부한 별장식으로 바꿔주세요!


코트, 하의, 구두 (셔츠는 제외, 시스루 리본장식만 입은 맨몸입니닷..)
제복에 코트를 입은 의상으로, 코트는 일자로 떨어지는 마치 여성의 H라인 롱스커트 같은 조신하고 금욕적인.. 모양새의 코트입니다.




[날개- 오너의 경제적 사정으로.. 수납형 날개.. 라는 설정..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
※날개버전을 따로 언급하여 신청드리지 않았다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신청드리는 날개의 버전 또한 커미션 신청서에 정확히 기재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버전1. 묶인 날개


버전2. 천악날개


[커미션모음]



[전체적인 분위기 및 외관 참고]
